BOOK 6 · RESEARCH NOTES
12장 · 보이지 않는 자산

리서치 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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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챕터의 리서치 문서
R-10

R-10: 패권 전환기 자산 전략 — 심층 리서치

25개 핵심 사실
  • 네덜란드 패권기 (1600~1780년): VOC와 암스테르담 은행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주식회사-금융 패권
  • 영국 패권기 (1780~1940년): 산업혁명 + 파운드 기반 국제 통화 질서 + 해양 패권
  • 미국 패권기 (1940년~현재): 달러 기축통화 + 브레튼우즈 체제 + 군사·기술 우위
  • 현재 진행 중: 미국 단극 체제에서 미중 양극 체제로의 이행
  • 암스테르담 거래소의 VOC 주가: 1720년 최고점 대비 1780년까지 약 80% 하락
  • 네덜란드 국채(채권): 낮은 금리 유지되다가 4차 영란전쟁(1780~1784) 이후 급등
  • 영국 국채 (콘솔): 나폴레옹 전쟁 기간 일시 하락 후 19세기 전반 구조적 강세
  • 귀금속(금·은): 전환기 내내 가치 보존 기능 수행
  • 토지: 네덜란드에서는 하락, 영국에서는 산업화 지대로 상승
  • 파운드 스털링: 1914년 $4.87에서 1949년 $2.80으로 약 43% 절하 (브레튼우즈 평가절하 포함)
  • 영국 콘솔(무기한 국채): 1차 대전 전 3% → 1930년대 실질금리 상승 압박
  • 영국 주식: 뉴욕 거래소 대비 상대적 저성과 지속
  • 다우존스 산업평균: 1900년 약 66포인트 → 1929년 381포인트 (6배 상승, 산업 패권 반영)
  • 달러: 브레튼우즈 체제(1944)에서 금 1온스 = $35 기준 달러 기축화 확립
  • 미국 국채: 1차, 2차 대전 영국에 전쟁 채권 판매 → 채권국 지위 획득
  • 뉴욕 부동산: 1900~1950년 글로벌 금융 허브 이동에 따른 상업용 부동산 프리미엄
  • 금: 구조적 가치 보존. 1934년 루즈벨트 금 국유화 이후 $20.67 → $35/온스로 재평가
  • 상품: 1차 대전 급등 → 대공황 급락 → 재차 전시 수요 급등 (극심한 변동성)
  • 국채: 통화 강세국(미국)의 국채가 구조적 우위
  • 주식: 장기적으로 산업 패권 이동을 선행 반영 (뉴욕 우위)
  • 부동산: 제국 기반 토지자산(인도의 영국 식민지 부동산 등) 구조적 하락
  • 금: 1971년 $35 → 1980년 $850 (약 24배 상승) — 달러 패권 신뢰 위기를 정확히 반영
  • 원자재·에너지: 2차 오일쇼크(1979) 동반 급등
  • 주식(실질): 1966~1982년 다우존스 실질 수익률 거의 0% — "잃어버린 16년"
  • 국채: 인플레이션 반영하여 실질 마이너스 수익
R-12

R-12: 보이지 않는 자산과 새로운 자본

1개 핵심 사실
  • 이것이 불가결성 프리미엄의 개인판이다. ASML이 P/E 38배에 거래되는 이유가 "ASML 없이는 반도체를 만들 수 없기 때문"이라면, 김수진에게 프리미엄이 붙는 이유는 "AI가 놓치는 좋은 사람을 찾는 판단 능력을 가진 사람이 드물기 때문"이다. 전자는 특허와 공정 기술에서 오고, 후자는 5년간의 판단 이력에서 온다. 둘 다 복제하기 어렵다.
    • [C] 서사적 합성, 구조적 논리는 A/B급 근거에 기반